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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미국에서의 장례 문화

katana3107 10/29/2026 조회수: 3

     열심히 최선을 다하여 살고있는데, 갑작스런 사고나 중병에 걸려서 생을 마감한다면....
우리가 생활하면서 만전을 기하고 항상 준비하는 자세로 살아가지만
관심을 덜 갖는 것이 죽음에 대한 현실입니다.
암 투병을 하고있는 사랑하는 부모님 또는 배우자가 있어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모든 방법을 통하여
살리려고 하는 것이 인간의 본심입니다.
하지만 
준비없는 죽음 앞에 정신적 고통에 경제적 고통이 
합쳐지면 정말로 난감해 질 수 있습니다.
화장, 매장 고인의 어느 방식을 원하셨었는지?
장례식은 어디에서 할 것인지?
물론 얼마나 필요할지 모르는 장례비용에 대한 준비없이는
또 한번 경제적 스트레스가 자리 잡을 것 입니다.
지금 모든 물가가 천정부지로 오르듯이 
장례비용과 납골당, 묘지 가격도 해 마다
오른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내가 준비를 하지 않는 다면 남은 가족들의 몫으로 남게됩니다.
미국에서의 장례 문화는 어떤면이 다르고,
어떤 절차가 진행되며
비용은 얼마나 드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11월에 
3차례 계획 중에 있습니다.
지역은 엘에이 지역이고, OC지역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10명 선착순이며, 관심있는 분은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Han Lee ( 장례 상담사)
213.321.8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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