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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좋은 이, 좋은 친구를 기다려 봅니다.
함께 이야기할 수 있는 이로
기다림이 즐거워, 서로를 기대해 봐도 괜찮을 듯한 그런 이와 연결 됐음 좋겠습니다.
동부에 살고 있습니다.
65년생, 예수님을 믿는 평범한 남자로
자평해 볼 때, 아무리 생각해 봐도 나쁜(?) 사람은 아닌 것 같은데….
글을 쓰다 생각났습니다.
내가 모르는 나의 모습을 말해 줄수 있는 그런 이도 좋을듯 합니다.
지금은 전공과 상관없이,
하고싶은 일을 재미있게 하고 있습니다.
너무너무 재미있어 합니다.
그런이를 기대하며,
기다려 봅니다.
kovsmos100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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