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바로 가기
제2의 <미나리>, <파친코>는 여러분의 손끝에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2003년 M사 극본공모 당선으로 데뷔해 단막극으로 시작, 미니시리즈, 주간단막극, 100~120부작 일일극, 웹드라마까지... 온갖 장르를 넘나들며 산전수전을 겪다 보니 어느새 23년 차가 된 현역 드라마 작가입니다.현재 차기작(내후년 상반기 편성 목표) 준비로 잠시 숨을 고르는 즈음, 타향의 독특한 결을 품고 사는 예비 작가님들과 뜨겁게 부딪쳐보고 싶어 문을 두드립니다.유튜브나 뻔한 작법책에 나오는 기승전결 공식은 집어치우세요. 현장에서 먹히는 글, 제작자와 편성 관계자를 설득하는 글, 공모전에 통하는 글을 목표로 합니다. (※ 본 수업은 `한국어로 쓰는 한국 시장 타깃 드라마`를 다룹니다.)드라마 대본은 고상한 문학이 아닙니다.현장의 감독과 배우, 그리고 시청자를 쥐락펴락하는 잔인하리 만큼 치밀한 `이야기의 설계도`입니다.8주는 첫발을 떼는 걸음마 단계일 수 있지만, `시작이 반`입니다.이 시작이 여러분의 인생을 어떻게 바꿔놓을지 기대되지 않으시나요?설령 당장 데뷔하지 않더라도, 단언컨대 글을 쓰기 전과 후의 삶은 완전히 달라질 것입니다.세상을 보는 시야가 달라지고, 무심코 지나쳤던 일상의 결들이 작가님의 삶을 두드릴 테니까요.이런 분들을 기다립니다
8주 압축 커리큘럼
수업 안내
[문의 및 신청 안내] 강사 본명, 집필 필모그래피, 수업 방식 등 궁금하신 사항은 편하게 메일로 문의해 주세요.문의 시 아래 내용을 간단히 함께 적어주시면 빠른 안내가 가능합니다:① 성함 ② 거주 지역/시간대 ③ 글쓰기 경험 유무 ④ 이 워크숍에 관심 갖게 된 이유
전체댓글 0
최신 행사/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