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나의 가족중에 어느 한분이 세상을 떠난다면
그에 대한 절차가 어떤것들이 있는지 아시나요?
미국과 한국과의 문화차이가 있지만, 기본 Basic은 비슷하다고 봅니다.
하나 하나 팩케지 형식으로 준비를 하셔서
슬픔에 찬 가족들이 당황하지 않고 잘 진행할 수 있도록
상담하고 플랜을 만들어 드리는 것 입니다.
장의사에서 하는일 다르고
장의사가 하는일을 저희가 상담해서
가족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고인과의 이별을
준비할 수 있게 도와드리는 일입니다.
이 일을 하려면 자격증이 필요하고,
파트타임으로 시작 할 수 있는 것은
많은 분들이 모르고 있는 장례문화나 비용등을
올바른 정보로 알려드리고, 계약을 하는 것이므로
출,퇴근을 하는 일이 아니어서 가능합니다.
경험이 쌓이다보면 어느새 전문가가 되어있고
남들에게 영향력있는 일을 하면서 케리어가 쌓이게 됩니다.
또 나의 비지니스로 생각 할 수 있는 부분은
많은 한인들 사이에 이일에 종사하시는 분이
많지 않다는 점 입니다.
나중에 장의사에 의뢰하면 되지?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
복잡한 절차 그리고 생각지 못한 장례 비용
막상 접해 보시면, 그때서야 이해되실 것 입니다.
많은 분들이 문의 전화가 오고 있지만,
무슨일이든 열정을 갖고 시작하는것과
아닌 것은 과정과 결과는 차이가 많이 납니다.
문의 : Han Lee 213.321.8787